![]() |
|
안녕하세요..
길다면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일상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돌아가서 일할 수 있는 내 일자리, 나의 역할이 있다는 것이 그 일의 크고 작음의 비중을 떠나 얼마나 축복인지 깨닫게 합니다.
이런 것이 福祉가 아닐까 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열심히 일을 해서 보람의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자기 존재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살아갈 존재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행복이고 삶의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론회 시리즈 16번째로 ‘복지행정에 있어서 운영방법에 관한 논의’에 대한 토론을 해 주신 건국대학교행정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김병숙 교수님의 토론글을 보내드립니다.
최근 행정의 패러다임이 고객지향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복지운영적 주체자인 정부도 역시 고객지향성을 추구할 필요성이 있으며 동시에 정부의 역할을 어디까지로 볼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6. 7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6월 14일(화)오후3시 토론회 꼭 참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 |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