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년 내 福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나누면 어떨까요?
우리 속담에 “말(言)이 씨가 된다”는 말도 있고, “믿음의 말(言)하는데로 이루어진다”는 성경 기록에도 있는 것처럼 말(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올 해 꼭 福 받는 해가 되기를 정말 간절히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은 소득 기준으로 계층을 나누었을 때 스스로가 어느 층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최근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 중산층(중위소득 50~150%) 비중은 1995년 75.3%에서 2010년 67.5%로 줄었고 하위층(중위소득 50% 미만)은 7.7%에서 12.5%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월평균 임금 격차는 2004년 1.54배에서 2010년 1.8배로 확대되었고, 고기술자와 저기술자 간 임금은 1.84배, 대졸과 고졸 간 임금 격차는 1.54배에 달해 양극화는 갈수록 커지고 소득불균형이 사회갈등 주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작년 연초에 “새해에는 서민을 따뜻하게 , 중산층을 두텁게”라는 제목으로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 체감온도는 훨씬 낮기 때문에 서민을 위한 정책, 복지를 우선으로 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의 저의 글이 조선일보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2011.1.4. 33면)
올 해도 똑 같은 말을 정부와 위증자 분들에게 하고 싶습니다.
서민들의 애환을 살펴보고 서민들의 피부에 닿은 정책과 복지를 통해 따뜻한 온기가 전해 질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도 생활이 우리를 춥고 고달프게 할지라도 마음만은 행복한 중산층이 될 수 있도록 서로가 福을 빌어 주고 따뜻한 말言과 정精을 나누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31째는 작년 12월 20일 ‘누가 , 어디에 기부하고 자원봉사하는가?
-나눔 주체 및 선호에 대한 이해’ 토론회에서 발표 되었던 강학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본부장의 토론 자료와 동영상을 보내 드립니다.
강학봉 사업본부장은 2010년도 모금회 비리사건 이후 뼈를 깎는 조직쇄신을 단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나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지역사회 변화를 창출하는 사명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고 풀뿌리 기부문화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사회문제 해결중심의 배분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1. 12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06_0010148351&cID=11201&pID=11200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53 뉴데일리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2967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1215_0010006568&cID=10201&pID=10200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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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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