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힘차게 봄의 기운이 약동하는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에 폭설이 내리는 곳을 제외하고는 전국에 봄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이번 봄비가 내리고 나면 이제 저 멀리 남쪽에서 부터 꽃단장 소식이 자주 들려오겠지요.
어제는 제93 주년 ‘3.1 만세운동기념’ 행사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자주 독립을 만방에 알리기 위한 평화적 시위가 그 때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신문사 발표에 따르면 초등학생 100명 중 애국가를 1절 이상 부를 줄 아는 학생은 36명이고 4절까지 다 아는 학생은 한명도 없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하기야 저도 애국가를 4절 까지 불러 본 적이 오래 되어 잘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요즘 행사에 가면 시간 절약상 애국가를 1절 부르는 것은 그나마 형식을 갖춘 곳이고 그것조차 생략하는 곳이 많아 졌습니다.
어제 저희 아파트를 비롯해서 부근 아파트를 둘러보아도 태극기를 게양한 집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없었습니다. 아마 3.1절이 무슨 날인지 아이들에게 물어 보면 정확하게 아는 친구들이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우리 기성세대들 중에서도 3.1절을 포함하여 국경일은 쉬는 날로 어떻게 하면 즐겁게 보낼까 그 생각으로 가득하지 자녀들에게 국경일의 의미를 제대로 가르쳐 주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나 되돌아보았으면 합니다.
활기차고 생기가 왕성한 3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2. 3. 2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토 론 회 초대합니다
1.일 시 : 2012년 3월 9일 (금) 오후 2시~5시 2.장 소: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3.주 최: 선진사회복지연구회 4.주제발표 :
'복지와 고용이 함께 가는 복지국가-새로운 복지패러다임의 모색'
5.주제발표자 : 홍경준 교수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6.토론자 : 1)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본부장 2) 이재흥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정책관 3) 허준수 경실련 사회복지위원장/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4) 박미출 (일반시민토론자 신청공모자에서 선정) 5) 류병현 중소기업대표/기능한국인회 회장 6) 박기환 교수(국민대학교 경영학과/ 본 연구회 이사) 7. 축 사 : 조성철 회장(한국사회복지사협회) 후 원 : 고용노동부, CTS기독교TV
1부 사회 : 나임순 교수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본 연구회 이사) 2부 사회 : 이정숙 회장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