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그리고 얼마나 행복하세요?
한국 국민의 ‘행복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가운데 32위, 151개국 중 63위 라는 발표가 있습니다.
이처럼 행복지수가 떨어진 가장 큰 이유는 안정된 삶과 ,소득분배의 형평성, 양극화 해소가 안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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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의 무엇일까요?
화목한 가족관계(29.9%), 긍정적인 마음가짐(22.5%), 건강(20.8%), 재산 (15%)으로 행복의 조건으로 한 설문조사에 나타났고 현재 행복하다고 답한 사람들이 '재산'을 행복의 조건으로 꼽은 경우는 4.4%에 불과한 걸로 나타났지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무려 33.2%가 행복의 조건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 행복은 삶의 습관으로 연습할수록 커진다.' 고 합니다
영국 BBC 다큐멘터리 ‘슬라우(지역 이름) 행복하게 만들기’ 프로그램을 위해 구성된 행복위원회에서 마련한 행복헌장 10계명입니다.
1.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3회, 30분씩이면 충분하다.
2. 좋았던 일을 떠올려보라. 하루를 마무리할 때마다 당신이 감사해야 할 일다섯 가지를 생각하라.
3. 대화를 나누라. 매주 온전히 한 시간은 배우자나 가장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라.
4. 식물을 가꾸라. 아주 작은 화분도 좋다. 죽이지만 말라!
5. TV 시청 시간을 반으로 줄이라.
6. 미소를 지으라.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낯선 사람에게 미소를 짓거나 인사를 하라.
7. 친구에게 전화하라. 오랫동안 소원했던 친구나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만날 약속을 하라.
8. 하루에 한 번 유쾌하게 웃으라.
9. 매일 자신에게 작은 선물을 하라. 그리고 그 선물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라.
10. 매일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라.
이번 주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43번째는 본 연구회 주최 지난 6월26일 ‘경제민주화를 통한 복지의 이상과 현실’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한 이의영 교수(경실련 상임집행위원/군산대학교 경제학과)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이의영 교수는 시장경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사유제와 이기심에 근거한 자기이익 추구와 더불어 다른 경제주체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타인의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지 말아야 하며 불공정한 구조와 부당한 수단을 통한 과도한 특혜 추구를 제어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과도한 박탈을 방지하거나 보정하는 사회이다. 경제민주화의 본질적 과제인 기업집단으로서의 재벌구조 개혁과 관치금융을 비롯한 관치경제의 개혁 중 재벌구조 개혁과 관련한 많은 과제들 중에서도 구조적 관점에서 논란이 되어 온 출자총액제한제도와 실행적 관점에서 법집행절차의 보완 과제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2. 7.12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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