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날씨까지도 심한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구를 비롯한 남부는 햇볕이 쨍쨍 내려 쬐는 불볕더위로 가뭄현상이, 중부를 포함한 윗지방은 폭우로 적지 않은 수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적당하게 덥고 , 적당하게 비가 내려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새삼 ‘적당하다’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형용사로 정도에 알맞다, 엇비슷하게 요령이 있다 , 동사로는 꼭 들어맞다 입니다.
비단 날씨뿐만 아니라 사람도 적당하게 말하고, 적당하게 행동하지 않아서 불필요한 오해를 사기도 하고 불쾌감을 주기도 합니다. 심지어 싸움의 발단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 적당치 못한 말과 행동으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고 사회 통합을 헤치며 국민을 짜증스럽게 하는 일을 서슴지 않고 행하는 정치인, 사회지도층에게 적당하게 하시라는 말을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정도에 알맞은 적당하게 한다는 것이 요즘의 날씨만큼이나 참으로 어려운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3. 7. 18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 이정숙
p.s:
1.지난 7월 5일 '창조경제를 통한 한국형 복지전략' 토론회에 참석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날 오시지는 못했지만 늘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 지난 4월 25일 부터 7월 11일까지 11주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제2의 인생 설계 전문가 과정'에 재능기부로 강의를 해 주신 김선호 박사님, 조윤명 차관님, 유을상 선생님, 육수기 교수님, 강미순 선생님, 정윤경 소장님, 석종진 대표님, 김철수 선생님, 이현용 변호사님, 조관일 회장님, 도미향 회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매번 참석을 하시어 강의를 듣고 가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