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후면 우리 우리 설날입니다.
벌써 마음은 고향으로 향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쉽지 않은 고향길이지만 우리가 기꺼이 가는 것은 타지 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어머니와 같은 고향에서 위로를 받고 용기와 새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산업화 도시화로 가족 고유의 주요기능이 많이 약화되어 가고 있는 현대가족이 그나마 명절날 온 가족, 친척들이 한자리 하게 됨으로써 끈끈하게 명맥이 유지 되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사회가 더 빨리 변화하고 복잡하게 발달할수록 나홀로 그것을 감당하며 살기 힘든 삶이기에 가족은 , 고향은 더욱 더 가슴에 사무쳐 오는 것 같습니다.
가족과 고향이 주는 따뜻한 정情과 사랑을 많이 나누고 받아 오십시요.
가족과 고향이 주는 행복을 많이 누리다 오십시요.
내가 행복해져야 이웃과 사회에 행복을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4.1. 28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명절이면 본 연구회가 늘 봉사하는 곳이 있습니다.
올 설날에도 자원봉사를 가고자 하오니 함께 하실 분 연락바랍니다.070.8793.5202
-2014.1.31(금) 오후 4시~7시 성남'안나의집' 노숙인 저녁배식과 설거지
-2014. 2.1 (토) 오후 2시`5시 서울 난곡동 '주사랑공동체'베이비박스에 맡겨진 장애아기 목욕 및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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