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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응답하라 대한민국....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5.11.27 09:31 👁 169
 

종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시리즈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1997”에 이은 3탄 격인 “응답하라 1988”도 주말 실시간 인기검색에 오르고 있고 특히 40대중반 이상의 중년들이 그 시대를 회상하며 열광하고 있습니다.

그 때는 국내산 소형 카세트 하나 가지는 게 소원이었고, 따로 내 방 없이 형제가 같이 방을 사용하였어도, 빵구가 조금 난 양말을 신었어도, 형제 또는 자매가 옷을 물려 입었어도, 또 따듯한 물이 흔하지 않았어도 행복했던 시절이었습니다. 별로 부끄러워하거나 비참하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이웃 간에 반찬을 서로 나누어 먹고 , 옆집 연탄이 몇 장 있으며 때거리로 쌀이 얼마나 있는지 서로 잘 알고 살았던 시절이었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훈방을 하거나 체벌을 하여도 “ 어른이면 다 냐” 또는 “ 남의 일에 웬 간섭이냐” 고 아이들이 어른에게 대들거나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온 식구가 거의 매일 , 매끼를 한 밥상머리에서 먹었고 , 집안 거실이나 안방에 한 대밖에 없는 TV 앞에 온 식구가 모여 보았던 시절.

그 시절은 복지예산이나 사회보장제도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어도 꿈을 꾸는 이가 많았었고 지금 보다 더 행복했다고 추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왜, 어떻게 응답하라고 하는 걸까요?

응답하라 대한민국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5. 11. 27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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