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도 산타[Santa]가 있어 크리스마스 새벽 착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고 간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어린아이들조차도 산타[Santa]는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위 66도 북극권 핀란드 라플란드는 산타마을로 유명하다고 하지요.
산타[Santa]의 유래는 이미 아는 것처럼 270년경 자선심이 유난히 많았고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풀었던 성 니콜라스 대주교(大主敎)가 그 효시라고 합니다.
매년 12월 전국 곳곳의 거리에는 종소리와 함께 빨간 자선냄비가 걸려 있는 것을 봅니다. 또 서울 광화문네거리 설치되어 있는 ‘사랑의 열매’ 온도계가 올라가는 것을 봅니다.
비단 이것뿐 만아니라 여기저기서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산타[Santa]는 지금도 있습니다.
산타가 없다고 하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산타[Santa]는 비롯 긴 하얀 수염이 없고 빨간 옷을 입지 않았으며 물론 루돌프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지는 않아 잘 보이지는 않지만은 춥고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을 몰래 두고 갑니다.
착한 일을 한 이들에게도 소중하고 고귀한 선물을 한가득 그 마음 속에 살포시 두고 갑니다.
경기가 어렵고 인정이 예전만 못해 메마르고 각박하다고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은 산타[Santa]가 다녀간 흔적과 소식이 매년 있기에 우리가 사는 사회는 아직도 살맛이 나고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메리 크리스마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5 성탄절 이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 성탄절 자원봉사 번개 모임>
일시: 2015. 12. 25 오후 4시~7시
장소: 성남 모란 ‘안나의 집’ 노숙자 저녁 배식 및 설거지
함께 하시 분 연락 바랍니다. 070-879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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