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선택이, 나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내일에 중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그리고 “을”의 입장인
우리 국민이 “갑”의 위치에서 큰 소리 칠 수 있는 기회는 딱 4년마다 한번 돌아오는 유권자일 때뿐인
오늘입니다.
이번 총선 과정은 계파
갈등과 공천파동으로 드라마보다 더한 막장으로 실망을 넘어 분노로 변하게 했고 정책과 인물은 거의 실종
되었습니다.
12일 박근혜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나라의 운명은 결국 국민이 정한다는 마음으로 빠짐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서 진정으로 국민을 섬기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20대
국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습니다.
민생법안 통과를 외면한
체 발목잡기와 트집 잡기 등으로 직무유기한 19대 국회가 점철 되지 않기 위해서는 오늘 나의 한 표, 나의 선택이 “눈물과 사죄” 이벤트에 절
대 속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재원마련에 대한 이야기
없이 헛된 공약公約을 남발한 후보, 국민을 현혹하고 선동에 앞장서는 후보, 국가 안보 개념이 희박한 후보, 일하기보다 명예만 추구하는 후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눈높이를 맞추는데 인색한 후보, 어렵고 소외된 계층 돌보기를 나 몰라라 하는 후보가 누구인지 오늘 마지막 순간까지
따져 보는 현명한 유권자가 됩시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6. 20대 총선
투표의 날에...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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