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준 본부장는 "고실업-저고용에 처한 우리 청년들은 코로나19의 상흔까지 더해지면서 고용 여건 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걸쳐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청년층의 부채는 급증한 반면 근로 소득은 감소했고, 자해 건수와 우울증 진료 건수가 증가하는 등 건강까지 위태로워진 상황이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가 계속될 경우 경기 회복 후에도 경력 상실로 인한 임금 손실 및 사회적 격차가 확대될 수 있으며, 국가 전체적으로도 저출산·고령화 현상과 맞물리며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저하 시키고 미래 세대의 부양 부담을 가중 시킬 우려가 있다. 현 청년 일자리 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재정 투입형, 단기 일자리 사업의 틀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적 실효성 부족하다. 지난 3월 정부는 청년의 취업, 창업, 직업훈련, 고용서비스 등을 포괄하는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 발표. 그러나 정부 주도의 한시적인 대책은 고용창출의 효과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하기도 어려운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1. 07. 29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https://youtu.be/jPdLGIMlwuM 이형준 본부장 토론 동영상
http://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955
https://www.dailian.co.kr/news/view/940788/?sc=Daum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청년 일자리,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악화되고 있는 청년일자리 해결책 모색 - 복지뉴스 (bokjinews.com)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011291020598640301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1130000417
“교육과 정부정책이 청년일자리 문제 근원”연구 결과 나와 < 정치일반 < 정치 < 기사본문 - 충청일보 (ccdailynews.com)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청년 일자리,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 성남일보 - 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snilbo.co.kr)
김태기 "실업 스트레스로 청년들 건강 급격히 나빠져" -
'근시안 정책이 청년 일자리 뺐었다' (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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