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진 교수는 "한국의 국력(geopolitical capability)은 세계 11위 수준이지만 소프트 파워 지수는 19위에 머물러 있어서 교육수준이나 정부 및 민간부분의 성숙도에 비해서 국제적인 역할이 미비한 실정이다. 이는 빈곤해소 및 사회발전을 위한 정책, 실천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에 있어서 인적인 투입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하지만 국제개발협력에서 보건, 의료, 경제 및 기술개발지원이 주가 되고 실제 사회발전과 복지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사회복지분야의 역할에 대한 논의는 미비한 실정이다. 이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서 제시된 목표들에 대한 세부적인 프로그램들을 사회복지적으로 통합하는 부분이 논의되지 못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KOICA주도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국제적인 시각에 맞추어서 목표설정을 하고 국제개발협력의 사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고 인력풀을 구축하여야만 한다. 아울러 기존 KOICA를 역할과 함께 보건복지부와 민간인 사회복지사협회 및 복지관련 직능단체들의 통합적인 기획과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3. 02. 22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https://youtu.be/1qF_aaF7Bqs 황명진 교수 동영상
2.관련 언론기사
http://www.ktin.net/62869998 경인투데이뉴스
http://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6865
https://munhwa.newscj.com/article/20221117580085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117000547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297
https://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413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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