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병원장은 "고령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Aging in place(AIP).이다. 이는 노인이 집과 지역사회에서 살면서 요양병원이나 시설의 입소를 최대한 늦추도록 하는 것으로 이에 분당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3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작해서 어르신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돌봄은 타인에 의한 돌봄만이 아닌, 스스로의 돌봄이 가능하도록 하는 개념으로까지 확장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스스로의 돌봄 역량 강화로, 타인을 통한 돌봄의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까지 모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 노인들의 돌봄수요에 비해 공급부족, 간병(비) 부담 증가, 복지지출 부담 가중의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5.01. 08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 1. https://youtu.be/cTtJv4v-rLM?si=11-A4GKc5lWabF6w 김동희 병원장 동영상
2.토론회 관련 언론기사
https://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104
https://5060career.com/news/view.html?section=111&category=115&no=1233 커리어매거진
https://www.newsspace.co.kr/59331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982
https://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750
https://www.seongnamvision.com/35671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