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박사는"외환위기 극복속에서 배제된 계층이 여전하고, 새로운 형태의 사회불평등(자산, 주거, 노동시장 등) 현상 속에서 양극화 해소를 위한 국가 대응은 부족한 상황이다. 소득분배는 공적이전소득의 확대로 상대빈곤율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도시 및 농어촌,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소득 및 자산격차가 확대중에 있다. 노동시장 이중구조 현상은 해소되지 못하고 양극화를 촉진하고 있다.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역 특성에 부합된 중견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지자체 차원의 복지정책이 지원되어야 한다.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확립과 차별요소를 해소해야 한다. 사회정책에서는 빈곤층과 중산층을 위해 다층적 소득보장제도, 소득-고용-돌봄 연계 기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되어야 한다. 또한 양극화 해소를 재원마련을 위해 새로운 조세 방안 마련 또한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5. 02. 05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
1. https://youtu.be/-86a2vcc5bk?si=h7TaX-atENQzaWpr 김 태 완 박사 동영상
2.토론회 관련 언론기사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