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언론보도

2015.7.9일 토론회... 데일리안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5.07.14 11:36 👁 117
http://www.dailian.co.kr/news/view/514690 "베이비부머 안정노후 위해 사적연금 활성화 필요"선진복지사회연 세미나 "스스로 노후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인해야"기사본문댓글 바로가기등록 : 2015-07-09 19:51 가 가 인쇄하기목용재 기자(morkka@dailian.co.kr) 기사더보기 + 현재 50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사적 연금을 활성화시켜 자발적인 노후 "베이비부머 안정노후 위해 사적연금 활성화 필요"선진복지사회연 세미나 "스스로 노후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인해야"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상철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 팀장은 9일 선진복지사회연구회가 주최한 '취약계충 베이비부머세대의 노후준비 실태와 정책과제'라는 제하의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해 "사적연금 활성화를 통한 자발적 노후소득 보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팀장은 "베이비부모의 노후준비를 위해 중측적인 노후소득 보장체계를 구축하는 등 노동시장 정책과 균형있는 제도 개선을 도모해야한다"면서 "국민연금의 성숙과 더불어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구성된 중층 노후소득 보장체계를 구축, 베이비부머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그는 퇴직자들의 퇴직연금에 대한 일시 수령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그는 "퇴직연금의 경우 연금수령 필요성이 점차 커져감에도 일시금 수령비율이 95.2%로 압도적으로 높은 현실을 감안해 연금수령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때 연금화를 법적으로 강제화하는 것은 근로자 재산권 침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강력한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목용재 기자
▲ 다음글 2015.7.9일 토론회... 국회뉴스
▼ 이전글 2015.7.9일 토론회... 아시아경제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