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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7.11.16 복지지연합신문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7.11.17 10:24 👁 50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77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지역통합 위한 100인 원탁회의' 개최 김명화 기자 | 승인 2017.11.16 19:13 댓글 0 icon 트위터 icon 페이스북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에서는 2017 하반기 경기도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통합을 위한 100인 원탁회의'를 지난 11월 11일 성남상공회소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정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탁회의를 통해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문화가 확산이 되고 참여자들이 우리지역 주변 환경에 대해 좀더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화합에 기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이 더 활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청소년과 대학생, 성인 100명이 모여 10개 조를 편성, 각 조별로 '우리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그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로 '사회통합과 조성'을 위한 '1세대와 3세대 간 소통과 배려의 문화 만들기' 등의 5개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으며, 각 조별로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구미경 학생(고등학생)은 “어르신들은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주 방문하고 그 분들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와 역지사지의 심정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주아 학생(중학생)은 “요즘 청소년들은 핸드폰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어르신들은 이러한 청소년들의 핸드폰 문화를 잘 이해 못하시는 것 같다. 어르신들이 청소년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해주신다면 우리 청소년들도 어르신들께 기꺼이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가르쳐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옥양(성인) 참여자는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족 간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또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진로에 도움을 주고, 직업체험 기회도 제공되면 좋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김명화 기자 mh6600@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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