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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2.11.16 관련언론기사....성남일보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2.11.21 17:42 👁 59
국제개발협력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시급’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인터내셔널 사회복지와 국제협력‘ 토론회 개최 ... 국제협력방식 다각화 필요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11/19 [11:34] 광고 광고 [성남일보] 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는 지난 16일 오후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인터내셔널 사회복지와 국제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황명진 교수는 “한국의 국력(geopolitical capability)은 세계 11위 수준이지만 소프트 파워 지수는 19위에 머물러 있어서 교육수준이나 정부 및 민간부분의 성숙도에 비해서 국제적인 역할이 미비한 실정”이라며“빈곤해소 및 사회발전을 위한 정책, 실천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에 있어서 인적인 투입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인터내셔널 사회복지와 국제협력 토론회 장면. © 성남일보 이를 위해 황 교수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KOICA 주도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국제적인 시각에 맞추어서 목표설정을 하고 국제개발협력의 사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고 인력풀을 구축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나선 강대성 굿피를 고문은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위기 해소를 위해 인프라 지원협업체계 강화와 국제협력방식의 다각화와 프로그램혁신 및 재원의 다양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며“기관 간의 연계 매뉴얼 및 심사기준 마련을 통한 사업 분절화 방지와 사업정보 관리 및 정보 공유 플랫폼을 통한 중복 사업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영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구실장도 “앞으로 국제스마트복지센터(가칭)를 만들어지면 국제개도국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국제협력을 증진하고 국제복지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한 국제복지협력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토론자로 나선 한창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보건복지부 자체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의사결정자와의 국제개발협력 추진 방향과 조율을 이루는 것 뿐 만아니라 KOICA과도 추진 전략과 조율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윤섭 고려대학교 의료원 국제협력센터장은 “국제개발사업의 수행 과정에서는 공여국과 수원국 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상호 자원을 교환하고 의사소통하면서 협력적 네트워크(collaborative networks)를 형성이 되어야 한다”며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이정숙 선진복지사회연구회장은 “K-보건의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한국형 사회보장 및 사회복지 분야도 중국, 몽골,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 보급하며 그 대상국과 지원을 넓혀가고 있어 국제사회에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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