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푸드 윤준현 대표는 12일 '한국적 사회적기업의 전망과 과제'란 주제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윤 대표는 "사회적기업 1000개 늘리는 것보다 사회적기업가 100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의 지속적 운영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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