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복지자료실

서울시, 노숙인 경제자립 위해 주 1회 전용 상담 창구 운영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5.12.11 12:27 👁 72
서울시가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전용 신용회복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신용회복위원회와 주거취약계층의 신용회복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용회복위원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3~4시까지 서울중앙 및 관악지부에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전용 상담창구를 마련한다. 월 100여 명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며 상담에서는 채무조정 안내를 비롯해 서민금융상품·복지제도 연계 등을 제공한다. 상담 과정에서는 통장압류해제, 내년 2월 시행되는 생계비계좌 활용(월 250만 원까지 압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계좌) 등 실질적인 경제활동 재개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 다음글 내년 출산휴가급여 상한액 월 220만원으로 인상…최저임금 여파
▼ 이전글 도수치료 건보 적용…환자 본인부담 95% 확정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