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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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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복지란 무엇인가?
선진복지국가란 어떤 나라일까?
영국 노동당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서부터 어디쯤까지 왔을까? 그리고 얼마나 행복해 졌을까? ...
5년 전 연구회를 창립할 때만 해도 패기와 열정이 넘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모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나 봅니다.
우리나라가 아직 복지국가라고 일컫기에는 미흡한 수준에서 복지의 거대한 담론을 생각하며 선진복지국가가 빨리 되어야 한다며 깃발을 들고 뛰었습니다.
제 자신조차도 깊은 연구 및 준비가 부족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진복지국가 깃발을 들었다는게 지금 생각하면 그런 용기가 어디서 생겼는지 참 쑥스러워집니다.
지난 5년 사이 우리나라 보건․복지예산 비중은 총지출대비(GNP) 2009년도 26.9%인 74조6천억 원에서 2015년도 복지예산은 전체의 30.7% 115조 5천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여전히 OECD 국가 중 GDP에서 사회복지지출 중 법정 민간부분을 제외한 공공부문 복지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9.3%로 꼴찌를 기록하고 있고, 국민부담률 대비 공공사회복지지출(34.7%)은 OECD 평균(63.9%)보다도 매우 낮은 편이므로 앞으로도 공공사회복지지출 비중을 계속 늘려 나가야만 합니다.
선진복지국가로 가기에는 아직도 멀기만 한데 우리나라 곳간 재정, 세수는 증세를 하지 않는 이상 쉽게 더 채워지지 않고 있는데다 우리 국민의 의식과 인식수준도 미흡하며 선진복지국가 국민이 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복지는 우리의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우리 연구회가 할 역할이자 가치, 목표, 연구회 정체성으로 내세운 창립의 변(辯)입니다.
이를 위해 할일이 너무나 많고 갈 길이 멀기에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3대 회장이란 직함을 다시 맡으며 어깨가 너무 무겁습니다.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살짝 들기도 합니다.
본 연구회 창립자로서 초기에 가졌던 추진력과 순수함을 되찾고 무엇보다 연구회를 지금까지 있게 해 주신 고문님, 임원님들께서 지금 보다 조금 더 도와주실 것으로 믿고 제게 주어진 숙제를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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