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복지사회연구회는 ‘중장년층의 주거복지 정책과제와 현안’을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11층 배움터에서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선진복지사회연구회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국민대통합위원회가 후원하는 토론회에는 박신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구혜영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재만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과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정숙 선진복지사회연구회장은 “어렵게 마련한 집 한 채가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여러 복지제도의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며 “중장년층의 주거복지 현실을 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토론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선진복지사회연구회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국민대통합위원회가 후원하는 토론회에는 박신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구혜영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재만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과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정숙 선진복지사회연구회장은 “어렵게 마련한 집 한 채가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여러 복지제도의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며 “중장년층의 주거복지 현실을 적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토론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