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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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경인매일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7.11.16 15:22 👁 58
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634 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634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지역통합 100人 원탁회의’ 개최이정숙 회장 “자발적 자원봉사 문화 기대…세대 간 소통 활발하길” 박정배 기자 승인 2017.11.16 09:37 2017 하반기 경기도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선진복지사회연구회가 지난 11일 ‘지역통합을 위한 100인의 원탁회의’를 성남상공회소 3층 대강당에서 열었다. 이정숙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탁회의를 통해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참여자들이 우리지역 주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참여 및 활동을 통해 지역화합과 통합에 기여해 세대 간 소통이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청소년, 대학생, 성인 등 100명이 모여 10개 조로 나눠 조별로 주제를 갖고 토론했다. 구미경 학생은 “어르신들은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주, 꾸준히 방문을 하고 그 분들이 살아 온 삶을 존중하는 태도와 역지사지의 심정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소영 학생은 “요즘 청소년들은 주로 휴대폰을 사용하고 또 그것으로 노는데 어르신들은 그 시대에는 휴대폰이 없었기 때문인지 우리 청소년들의 이런 행동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다”며 “어르신들도 우리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을 좀 해 주었으면 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의 멘토가 돼 스마트폰 사용을 가르쳐 드리고 싶다”고 발표했다. 김영애 참여자는 “가족단위로 참여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족 간 소통을 이루게 해야 한다”며 “전문직의 경력을 가진 사람들은 지식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업체험 기회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국회 박정배 기자 박정배 기자 jayman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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