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해가 이제 4일 남았습니다.
96시간, 5,760분, 345,600초가 남았는데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아주 많은 일을 아직도 할 수 있고 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주 짧은 시간입니다.
저나 여러분이 선택하기 나름이겠지요.
지나온 올 한해를 돌이켜 보면 총선과 대선이란 숨 가쁜 정치일정으로 정말 다사다난하게 달려왔고 덩달아 우리도 급류에 휘말린 듯 떠내려 와 거의 종착지점까지 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도 건강을 잃지 않고 정신 줄도 완전히 놓지 않으면서 올 한해를 보내게 된 것이 천만 다행이며 감사한 일입니다.
<교수신문>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지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다는 의미의‘거세개탁(擧世皆濁)’을 1위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나라를 다스리는 힘은 백성에게 있음을 말하는 ‘대권재민(大權在民)’,믿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 없다는 의미의 ‘무신불립(無信不立)’이 선정된 것을 보면 2012년 올해가 어떠했는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근혜 제18대 대통령당선자의 민생정부가 들어서는 2013년에는 백성들이 편안히 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안거낙업(安居樂業)'의 원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올 한해 저희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에 관심과 격려,참여와 사랑을 보내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선진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풀뿌리 시민단체의 역할을 더욱 열심히 진심을 다해 매진 하겠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2. 12. 27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 이정숙
***사단법인 허가 및 창립 3주년 토론회 초대합니다***
일 시 : 2013년 1월 15일(화) 오후 2시
장 소 :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주 최 : 사)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주 제 : '지속가능한 한국형 복지전략-새 정부에 바라는 복지정책-'
주제발표 : 안 상 훈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토 론 자 :
1) 신성식 중앙일보 사회복지전문기자
2) 정은상 님(일반패널선정자)
3) 최균 교수(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연구원 원장/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축 사: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성호 행복세상 이사장/ 전 법무부장관
김영래 동덕여자대학교 총장/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공동대표
축 시 낭 송 : 정윤경
1부 사회 : 도미향 교수(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 본 연구회 이사)
2부 사회 : 이정숙 회장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일반 패널 선정에 신청해 주신 7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3일 서울 난곡동‘주사랑공동체’(일명 베이비박스) 장애아기 목욕봉사와 25일 성남‘안나의 집’ 노숙인 저녁밥배식 및 설거지 봉사에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7일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봉사는 어르신들의 장염으로 인한 외부인 출입금지가 되어 2013년 1월 1일 오후 4시~7시 성남 안나의 집‘노숙인 저녁밥배식 및 설거지 봉사로 대신 할까 하오니 시간이 허락하신분들께서는 함께 해 주세요.
- ‘한국사회적기업의 전망과 과제(2010.7.16), ’저출산 대책변화의 함의와 향후 과제‘(2011.2.18), ’베이비부머세대의 전망과 정책과제'(2011.6.15) , ‘경제민주화를 통한 복지의 이상과 현실’(2012,6,29) 토론회를 MBC 뉴스 토론회 풀영상 또는 본 연구회 홈페이지에서 다시 전 내용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베이비부머세대의 전망과 정책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