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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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싶습니다. .......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5.07.16 10:21 👁 325
메르스 여파로 6월 청년(15~29세) 실업률은 10.2%를 기록, 1999년(11.3%) 이후 16년 만에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취업준비생 100만 명 시대
 
일자리를 얻지 못해 졸업을 유예한 재학 5년 이상의 대학생은 12 만 명,
취업재수는 기본이고 몇 년 동안 수십 장의 이력서를 넣었지만 번번이 떨어져, 사회 첫출발을 해 보지 못하는 청년들의 낙심과 신음소리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미 대기업 취업은 포기 한지 오래 되었고 취업의 눈높이를 낮추고 낮추어 지원을 해 보지만 취업은 요원해 지고 그때마다 무너지는 자존감, 자기상실감으로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이 72.9%.나 된다고 합니다.
 
늘어나는 캥거루족과 삼포시대(연예, 결혼, 출산)에 이어 오포시대(삼포+인간관계, 내 집 마련) ,심지어 칠포시대(오포+취업, 희망)로 이어져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전반에 걸쳐 불안하고 어두운 미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최고의 복지는 지속적으로 일을 하는 것으로 기성세대의 행복한 노년을 위한 일자리 마련도 중요하지만 꽃이 많이 피어야지 열매가 맺히고 가을에 풍성한 추수를 할 수 있듯이 우리 청년들은 꽃을 피워야 할 시기에 있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꿈과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게 국가 모든 노력이 최우선 총동원 되어야 할 이유이고 우리 기성세대가 그들을 배려하고 , 그들에게 양보해야 할 필요성입니다.
 
저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실업청년들은 이렇게 절규하고 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5.7.16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7.9일 토론회는 성황리에 잘 하였습니다. 참석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 요즘 KBS 1방송에서 청년취업프로젝트 프로그램 『내일을 부탁해』가 매주 토요일 저녁 5시 10분에 지난 7월 4일 첫 방송 시작으로 8주 동안 방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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