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권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복지정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그들을 우선 배려한 정책인지와 쏟아낸 복지정책에 소요되는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한 정책인지? 를 따져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더 나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이루고 선진복지국가로 가기 위해 꼭 필요한 복지 公約 인지 아니면 선거의 제물로 표만 의식한 헛공약 즉, 空約 인지도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되는 우리나라가 선거용 복지가 아니라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를 생각하는 거시적인 복지정책이 요구 되어지는 현시점에 본 연구회에서는 이런 논의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공사다망하시겠지만 오셔서 복지전문 학자인 두 분의 특강을 들으시고 참석자 모두가 토론자가 되시어 함께 조언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7. 2. 27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070.793.5202
*주 제 : 사회복지 미래를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일 시: 2017. 02. 23(목) 오후 2시 30분
*장 소: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
*주 최: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담론을 이끌어 가실 분 :
1. 정경배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2. 김진수 교수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