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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07번째는 2017년 6월29일 본 연구회 외 3개 기관이 공동주최로 『새 정부의 노인을 위한 복지정책 방향제안』 세미나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 날 발제를 한의 발제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김미혜 교수는 「사회복지서비스 과제: 복지체감도와 현실성 」발제 주제를 통해 "사회가 노인으로 하여금 어떠한 노년기를 지내게 할까에 많은 담론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활기찬 노후(activeaging)’, ‘생산적 노후(productive aging)’, ‘성공적 노후(successful aging)’가 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노인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는 크게 일자리, 건강, 돌봄, 사회참여(여가, 자원봉사, 문화활동, 학습)로 나누어질 수 있다.
문재인 정부가 대선 공약에서 내세운 대표적인 노인복지서비스는 2017년 현재 43만개 노인일자리를 80만개 개발하여 제공하겠다는 공약은 청년실업 해결을 위한 공약과 맞물려 있다. 노인세대 특히 베이비부머들은 경제적 이유에서 일자리가 필요하므로 일자리를 늘려나간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나 청년실업과 관련하여 어떻게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지 제시되어 있지 않아 노인들이 느낄 수 있는 복지체감도는 낮고 또한 목표달성의 현실성도 떨어진다고 하겠다.
또 사회적 기여에 찾는 일자리 공약은 사업들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대다수로, 사업 나열이 아닌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제시되었다면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현실성이 높아졌을 것이다. 이전의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땜질 하듯이 만들어진 노인복지서비스로는 고령사회의 문제에 대응할 수 없으므로 노인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7. 07. 21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p.s :
1 .
https://youtu.be/pJp976W0ssQ 김미혜 교수 발제 동영상
2. 세미나 관련 언론기사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80246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795
http://www.ngo-news.co.kr/sub_read.html?uid=96763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2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7/2017062700385.html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36510
3. 본 연구회 이정숙 회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7월 23~27일까지
세계노년학회(IAGG)주최로 개최되는
『제 21차 세계노년학●노인의학대회』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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