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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정책 토론회 시리즈 130번째는 본 연구회 주최로 창립 10주년 기념 및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Talk 토크콘서트 『사회복지 전문가가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복지 現 좌표는?』 에서 발표를 하신 성규탁 미국남가주대학교 사회사업대학원 석좌교수/ 孝문화연구소 대표님의 발표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성규탁 교수님은 "지금 외국도 많은 연구원들이 가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가족이란 부•모•자녀 관계이다. 孝란 부모자녀가 측은지심으로 서로 돕고 사는 것인데 개인 생각과 경제적 사정에 따라 효가 다를 수 있다. 가족의 孝와 사회보장제도를 통한 국가의 孝가 같이 역할을 해야 한다. 가족이 잘 못 되면 국가도 잘 못 될 만큼 가족의 힘은 크다.
가족의 돌봄 장점은 가족의 구성원이 존중과 애정 측은지심을 돌보고 예측 할 수 없이 발생하는 문제 즉 우발적인 문제에 대한 돌봄이 가능 한 것이다.
그런데 시대가 변화 하여 가족의 부모돌봄능력이 약화 되고 돌봄을 국가•사회가 대행 하고 있는데 국가는 가족의 기능의 약간만을 대행하는데도 막대한 자원이 소요되고 있다.
가족적 돌봄과 사회적 돌봄을 종합하여 가족의 돌봄 역할을 빼앗지 않고, 국가는 과중한 재정적 부담을 끼치지 않으면서 노부모를 돌볼 수 있다. 국가는 노인복지법과 효행장려법 시행으로 하는 경로효친을 법제화하여 국가가 개인과 가족을 지원할 책임을 수행하되 개인과 가족도 자체 돌봄을 수행 할 책임을 다해서 국가의 부담을 줄여줄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0. 01. 16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p.s:
1. https://youtu.be/j4CBf09LaqQ 성규탁 교수님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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