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복지자료실.gif
> 자료안내 > 복지자료실
 

복지자료실

세계서 가장 늙은' 일본..노인 비중 더 늘었다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9.09.16 16:22 👁 118
전체인구 28.4%가 65세 이상..2위 이탈리아 5%p 앞서 70세이상 인구도 2700만명 달해 일본 사회. (자료사진) © AFP=뉴스1 일본 사회. (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일본에서 올해 65세 이상인 노인 인구가 3588만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지지·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가 15일 보도했다. 전체 인구에서의 비율은 28.4%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 총무성은 16일 '경로의 날'에 맞춰 '65세 이상 노인 인구 추계'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전년보다 32만명 많아진 3588만명으로, 이중 남자는 1560만명 여자는 2028만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8.4%로 전 세계 201개국 중 가장 높았다. 2위인 이탈리아보다(23%)보다도 5포인트(p) 이상 높았다. 급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인 것. 노인 비중은 계속 늘어 오는 2025년에는 30%, 2040년에는 35.3%에 이를 전망이다. 요미우리신문은 70세 이상 인구수도 전년보다 98만명 많은 2715만명으로 2700만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전년보다 0.8%p 증가한 21.5%에 달했다. 고령자의 취업률도 해마다 높아지는 추세다. 올해 65세 이상 취업자 수는 전년보다 55만명 늘어난 862만명이며 이 같은 취업자 수는 15년 연속 증가하고 있다. 전체 취업자에서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 또한 12.9%로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60대 후반에서는 약 절반이, 70대 초반에서는 약 30%가 그리고 75세 이상에서는 약 10%가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NNN(Nippon News Network)은 설명했다. 지지통신은 초고령 사회를 마주함에 따라 의료·간병·연금과 같은 사회 보장 제도 개혁과 노동력 부족 등의 과제를 시급하게 다뤄야 할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sy@news1.kr
▲ 다음글 결혼하면 맘바뀌나?.. '가사분담 공평하게' 미혼 82.3%, 기혼 47.7%
▼ 이전글 [노인인권기획] "집에서 임종 맞고 싶지만"..여건은 아직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