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복지자료실.gif
> 자료안내 > 복지자료실
 

복지자료실

비혼 증가하는 이유' 1위는..남성 "출산과 양육 부담", 여성 "개인 삶·여가 중시"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9.11.17 22:00 👁 239
비혼 증가하는 이유' 1위는..남성 "출산과 양육 부담", 여성 "개인 삶·여가 중시" 최인진 기자 입력 2019.11.17. 20:36댓글 1169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경향신문] 최근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증가하는 이유로 남성은 ‘출산·양육 부담’을, 여성은 ‘개인의 삶·여가 중시’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녀 모두 ‘과도한 주거비용’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경기도는 지난달 15~18일 경기도민 20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결과를 보면 비혼이 증가하는 이유로 남성이 꼽은 1위는 출산·양육 부담(32%)이었다. 이어 과도한 주거비용(29%), 개인의 삶·여가 중시(17%), 이상적 배우자 못 만남(7%) 등의 순이었다. AD 시크릿부띠끄 (광고)지만 너무 예쁘다. (광고)지만 너무 예쁘다. 채널추가 여성은 개인의 삶·여가 중시(26%)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 과도한 주거비용(21%), 출산·양육 부담(20%), 이상적 배우자 못 만남(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혼 문제에 관해 남녀 간 시각차는 있었으나 주거비용에 대해선 남녀가 공통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5%가 ‘심각하다’고 답했다. 그 원인으로는 34%가 양육비·사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을 들었고, 다음으로 자녀 양육 심리적 부담(13%), 개인의 삶을 더 중시(13%), 과도한 주거비용(12%), 미래 사회상 비관적 전망(11%)을 꼽았다. 특히 여성들은 휴직 곤란·경력단절(13%)을 남성(5%)보다 더 많이 우려했다. 가장 시급한 저출산 대책으로는 공공보육 강화(27%)를 꼽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돌봄 시스템 확대와 서비스의 질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결혼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4%가 ‘해야 한다’고 답했고, 이 중 69%는 ‘자녀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최인진 기자 ijchoi@kyunghyang.com SNS 공유하기 309
▲ 다음글 "학원 보낼 자녀가 없는데"..한국 초저출산이 부른 교육비 '추락'
▼ 이전글 대한민국 정부신뢰도 OECD 국가 중 22위..역대 최고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