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복지자료실.gif
> 자료안내 > 복지자료실
 

복지자료실

임신부에 교통비 100만원...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5.04.01 16:12 👁 139
임신부에 교통비 100만원...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 등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임산부 대상 4월부터 정부24 또는 관할 시군 보건소 방문 신청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 경기도는 분만취약지 6개 시·군의 임산부에게 4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 등이 해당하며, 원거리 산전케어와 출산 후 의료접근성을 높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분만취약지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외국인 포함)로, 1월 1일 기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산모이며 총 24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출산자는 제외되며, 신청자격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관할 시·군 보건소에서 하면 된다. 교통비는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대중교통비, 택시비, 자가용 유류비 사용액을 카드 포인트로 차감하는 방식이며 출산 후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신청 시 임산부 명의의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신용/체크)가 발급돼야 한다. 신청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관할 시·군 보건소를 방문해 진행하면 된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경기도가 올해 더 좋은 임신·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을 마련했다"면서 "분만취약지 임산부가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011003443374 2025.04.01. 파이낸셜뉴스 장충식 기자 jjang@fnnews.com
▲ 다음글 "노인 기준 사안별 유연 적용… 복지도 소득별 차등 필요"[靑노년이 미래다 (5)·끝]
▼ 이전글 초고령사회 진입…복지예산서 '노령분야' 비중 50% 돌파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