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면시행을 앞두고 이달부터 권역별 ‘찾아가는 교육’으로 교육 범위를 전국으로 확산한다고 밝혔다.
인재원은 2019년 시범사업 초기부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정착 지원과 보건복지부-지자체-현장종사자 간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돌봄 핵심 인력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교육모델을 발전시켜 5년간 총 254회 교육을 통해 지자체 공무원, 돌봄기관 종사자 등 약 5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