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본연구회 토론회 관련 연합뉴스기사....사회구조 개선 위한 저출산 대책 필요"....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1.02.21 00:00 👁 177
 

"사회구조 개선 위한 저출산 대책 필요"

광고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이삼식 한국보건연구원 저출산·고령사회연구실장은 "저출산 대책은 양육비 지원 등 미시적인 접근보다 사회구조적 시스템 및 체질 개선에 역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17일 제안했다.

이 실장은 이날 선진사회복지연구회 주최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대책변화의 함의와 향후 과제' 토론회 주제 발표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증가하고 있지만, 성역할 분업이 지속되면서 취업여성은 일과 가정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실장은 "한국사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출산율이 아주 높은 수준에서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유례 없는 인구 전환을 겪었다"며 "제1차 저출산ㆍ고령사회 기본계획은 정책 대상이 취약 계층에 집중되는 등의 한계로 국민의 출산 의향을 높이지는 못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2011년부터 추진되는 2차 계획은 맞벌이 가구 등으로 정책 대상을 확대하고 일ㆍ가정 양립 여건 마련에 초점을 뒀다"며 "임금 대체수준을 높이고 기업의 가족 친화적 경영을 강화하는 등 사회ㆍ문화 토양을 구축하는 일이 보다 중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영숙 전(前) 세종대 총장이 축사를 했고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본부장, 도미향 남서울대 아동복지학과 교수, 안명옥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사장, 정영훈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kimhyoj@yna.co.kr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토 매거진>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다음글 SKY대생의 눈물, 스펙관리도 했는데 서류문턱도 못넘어
▼ 이전글 본연구회 토론회 관련 '뉴데일리 '기사 1..2월17일 토론회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