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살림은 더 '팍팍'…소득 격차가 소비 양극화로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3.03.19 23:07 👁 130
 
 
월급은 분명 늘었는데 살림은 더 가난해졌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득 양극화 때문입니다. 10년 전 소득 상위 10%의 월평균 소득은 580만 원으로 하위 10%에 비해 9배 많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는 921만 원과 90만 원, 10배 넘게 벌어졌습니다.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소비 양극화도 따라가고 있습니다.

박상진 기자입니다.

<기자>

회사원 권영주 씨는 올드카 마니아입니다.

구형 모델 석 대를 몰고 유지하는 비용으로만 1년에 수백만 원을 씁니다.

[권영주 : 차는 비용이 들더라도 저의 취미의 일부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그 정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소득 상위 10%는 차량에 소비 지출액의 14.4%를 사용했고, 이어 교육과 음식·숙박 등의 순이었습니다.

소비 지출의 40% 이상을 교육이나 여가 생활에 쏟은 겁니다.

하지만 소득 하위 10%는 소비지출액의 23.6%가 식료품이었습니다.

주거비와 치료비까지 합해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 소비지출액의 50%를 넘게 썼습니다.

[신민영/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 저소득층의 고용불안이라던가 자영업의 부진, 이런 것들 때문에 반드시 써야 되는 의식주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먹고 살기만도 벅찬 저소득층에게 밥상 물가의 상승이 무엇보다 공포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영상취재 : 박영일, 영상편집 : 김선탁)
▲ 다음글 어린이 놀이터엔 노인만… 도쿄 신주쿠 아파트까지 고령화
▼ 이전글 한국 '삶의 질' 12위 유지…"가장 빠른 속도로 향상"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