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복지혜택 돈으로 환산하니'…한국, OECD 최하위 수준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4.09.11 23:49 👁 104
 
 
정부로부터 받는 각종 복지 혜택을 돈으로 환산해 봤더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직은 우리 복지수준이 국민 생활 안정에는 한참 못 미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새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이경실/경기 고양시 : (정부에서 육아수당 받으시죠.) 특별활동비가 많아 피부로 와 닿을 만큼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아요.]

[박건일/서울 동작구 노량1동 : (기초연금 받으시잖아요.) 16만원 받아요. 바깥에 나와서 음식 먹어도 6천~7천원 하는데…]

정부에서 주는 각종 복지 혜택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한 걸 사회임금이라고 합니다.
광고


직장에서 버는 근로 임금과는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이 사회임금이 가계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나라는 12% 선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 달간 쓸 수 있는 가계소득이 100만원이라면 이 중 12만원 정도가 정부에서 주는 복지 지원금이란 얘기입니다.

이는 OECD 국가들 가운데 최하위로, 평균치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오건호/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장 : 가계가 지나치게 시장소득(근로임금)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고 시장 격차·불안정이 가계 안정에 그대로 영향을 미칩니다.]

복지 수준이 낮으면 특히 비정규직이나 영세사업자가 큰 타격을 받습니다.

전문가들은 복지혜택을 늘리기 위해 조세부담률을 높이는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 다음글 은퇴 후 노후준비 '미흡'…"필요자금의 절반도 마련 못했다"
▼ 이전글 “거꾸로 가는 세금… 법인세 인상이 먼저” 세금 형평성 비판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