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청년 30% "취업난 심하지만 중소기업 취업안해"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7.01.17 14:53 👁 52
】박대로 기자 = 심각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는 취직하지 않겠다는 청년이 3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노혁)이 17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5~39세 청년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 청년 사회·경제 실태조사' 결과, 청년의 31.1%가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없다고 응답했다.

중소기업 취업을 원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는 고용 불안정(28.8%)이 꼽혔다. 이어 낮은 급여 수준(22.6%), 개인의 발전 가능성이 없음(15.8%), 사회적으로 낮은 인지도(11.1%), 대기업보다 낮은 성취감(10.1%), 관련된 여러 업무경험이 부재(4.2%),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불가능(1.8%), 기타(5.7%), 모름·무응답(0.6%) 순이었다.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일자리 유형은 안정적인 회사(31.0%)였다. 이어 적성에 맞는 회사(25.6%), 급여가 높은 회사(18.3%), 발전 가능성이 높은 회사(10.5%), 분위기 좋은 회사(8.8%) 순이었다.

그럼에도 청년들은 중소기업 취직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청소년정책연구원이 청년 고용위기 해법을 물은 결과 괜찮은 중소기업 일자리 확대(27.3%)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확대(26.6%), 공공부문 채용 확대(16.9%), 대기업 청년 일자리 확대(14.6%) 등이 뒤를 이었다.

하형석 청소년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청년들이 중소기업 취업을 원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고용불안정과 낮은 급여고 노동 수요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고용위기 해법은 괜찮은 중소기업 일자리 확대"라며 "경제민주화와 중소기업 지원 등의 정책·대책을 통해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과 급여가 개선된다면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노동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분석했다.

이 조사의 모집단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5세~39세의 청년이었다. 표본추출틀로 통계청 집계구를 활용했다.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표본 2500명이 대면면접 방식으로 조사에 참여했다

▲ 다음글 '인구절벽' 대한민국의 미래 정말 절망적일까?
▼ 이전글 ‘신생아 40만’ 붕괴 우려…저출산 컨트롤타워 강화한다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