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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2019’실현을 위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책세미나
✍️ 관리자 📅 2017.11.12 15:2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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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저널] 생명문화(상임대표 조성철)는 7일 오후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생명사랑관련 19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개최했다.


19개 단체는 생명문화학회, 생명의전화, 자비의전화, 불교상담개발원, 음성꽃동네, 꽃동네서울사랑의집, 각당복지재단, 한국자원봉사포럼, 라이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선진복지사회연구회,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나눔국민운동본부, 한국자살예방시민연대, 한국청소년자살예방협회,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생명존중교육협의회 등)로 ‘신정부 국정과제, 생명존중문화 확산 정책과 실천과제’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난 8월 9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법률"이 국가 및 지자체 책무, 심리부검, 심리상담 및 상담치료내용을 보완해 개정 시행하고 있고, 새정부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께서 신정부 국정과제 중 실천과업으로 자살예방 전담과를 정부조직에 두고, 자살예방 전문 상담자를 1,450명 양성하겠다는 등 세부 실천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의 실천과제를 촉진하고 이 정책의 실효성 증진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생명사랑운동 19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해 생명사랑정책 세미나를 기획했다.  

 
주제 발표는 하상훈 박사(생명문화학회 회장/생명의전화 원장)는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활동의 현황과 국정과제 채택의미’에 대해, 임삼진 박사(생명문화 이사/그린코리아포럼 운영위원장)은 ‘생명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대책의 실효성 증진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을 열어 정부의 생명사랑정책의 확산을 위한 촉진방안을 촉구했다.

 
지정토론자로는 오강섭 회장(자살예방협회/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교수), 서경주 교수(상명대/전, 광주MBC 사장), 이정숙 회장(선진복지사회연구회), 전명숙 서기관(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오늘의 정책세미나를 계기로 생명존중문화 시민연대의 조직구성과 생명사랑운동의 적극적 활동으로 OECD자살률 1위국이라는 오명을 빨리 벗어나길 기원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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