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복지자료실.gif
> 자료안내 > 복지자료실
 

복지자료실

"보이스피싱 노인 피해 많다는 건 옛말" 40~50대가 가장 많아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1.05.04 11:05 👁 149
게티이미지뱅크 지난해 대전지역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의 절반은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1,014건 가운데 50대와 40대의 피해 건수는 각각 257건(25.3%), 235건(23.2%)으로 분석됐다. 중년층인 40~50대가 전체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절반(48.5%)에 육박하는 것으로, 노인층을 상대로 한 범죄가 보다 지능화된 수법을 이용해 경제적 능력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중년층을 노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어 20대는 227건(22.4%), 30대는 152건(15%), 60대 이상은 143건(12.8%) 등이었다. 40~50대는 기존 대출금을 저금리 상품으로 바꿔 부담을 낮춰주겠다는 '대출 사기형' 수법에 많이 당해 피해 금액도 상대적으로 크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과거에는 노인층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많이 봤지만, 최근에는 중년층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며 "전화나 메신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요구하면 대부분 보이스피싱 범죄인 만큼 거절하고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 최두선 기자 balanceds@hankookilbo.com
▲ 다음글 청년 구직자 10명 중 8명 "체감 고용률 40% 미만"..실제보다 낮아
▼ 이전글 대도시 거주 40대 평균 소득 월 468만원..."은퇴자산 마련이 가장 중요한 과제"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