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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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 베이비부머 세대 절반, 국민연금 ‘그림의 떡’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22 136
342 [朴·文·安 복지 공약 비교] “건보 보장률 80%” 합창… 실천방안 없는 장밋빛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22 144
341 80대 10명 중 4명꼴로 성생활…10년새 4배 급증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20 141
340 자치단체마다 출산율 높이고 지역 인구도 늘게 하려고 출산장려금 경쟁이 불붙었습니다. 심지어는 셋째 낳으면 1200만 원 주는 곳까지 생겼습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9 134
339 [이슈&뉴스] 초고령화 사회…‘황혼 고독’ 심각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9 135
338 응답하라, 30대 부모] '육아 수다' 下 : 예방접종과 어린이집, 그리고 육아휴직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8 135
337 "일하는 여성 지원은 고령화 사회 대비책"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8 138
336 불거진 증세론… 세제 근간 뒤흔드나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7 138
335 “경제민주화, 누가 집권하느냐에 달렸다” 노벨상 크루그먼 숭실대 강연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1 135
334 임신부 38만명, 직장 중도 포기…퇴직도 강요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1 132
333 불황에 연금·건보료 체납 사업장 늘어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10 131
332 기업 70% "육아휴직·출산휴가 부담스럽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08 139
331 “사회적 약자에 ‘4대 보험료’ 경감대책 시급”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04 142
330 의무 복지예산만도 `눈덩이'…4년간 20조 급증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03 138
329 청년 실업자는 무능력자?…'낙인 효과'에 눈물 선진사회복지연구회 2012.10.01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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