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아이 키우는 엄마 80% "자녀 더 낳을 생각없다"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4.02.01 10:58 👁 121
 
육아정책연구소, 아동패널 분석 결과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아이를 양육하는 어머니 10명 가운데 8명은 더 이상 출산 계획이 없는 것으로 1일 나타났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최근 공개한 아동패널 5차년도(2012년) 기초 분석 자료를 보면 만 4세 자녀를 둔 어머니 1천703명 가운데 80.5%는 앞으로 출산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출산의도가 있거나 임신 중이라는 응답은 9.1%에 불과했고, 잘 모르겠다는 대답은 9.9%였다.

출산 계획이 없다고 밝힌 응답자가 꼽은 자녀를 더 낳지 않은 이유는 '이미 계획한 수만큼의 아이를 낳아서'(29.7%)가 가장 많았고, 자녀 교육비용 때문에(23.1%)라는 대답이 그 뒤를 이었다.

아이를 더 낳겠다고 말한 사람 가운데 90.1%는 1명만 더 낳겠다고 밝혔고, 2명은 7.9%, 3명 이상(2.0%) 낳겠다는 사람은 적었다.

'정부가 미취학 아동에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비용 등 보육·교육비를 지원하게 된다면 자녀를 더 낳을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도 '매우 그렇다'라고 답한 사람은 8.5%에 불과했다.

대다수의 응답자는 정부의 보육·교육비 지원에도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조금 있다(43.6%)고 말하거나 잘 모르겠다(33.9%)고 밝혔다.

또 '정부가 아동의 양육비용을 일정 부분 지원한다면 자녀를 더 낳을 생각이 있다'고 답한 경우는 57%였고, 잘 모르겠다(30.9%)와 없다(12.1%)가 그 뒤를 이었다.

국가가 지원하는 양육 비용의 적정 수준에 관해서는 응답자의 35.5%가 30만원 이상에서 50만원 미만이라고 말했고 2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32.3%), 50만원 이상(30.1%)이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0∼2세 양육수당 지원이 자녀 추가 출산 결정에 영향을 끼친다고 말한 사람의 비율은 27.3%였으며 0~2세 무상보육의 경우 응답자의 27.6%가 자녀를 더 낳는데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육아정책연구소는 "육아 정책과 후속 출산의 연관성은 가구 소득 및 지역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며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은 가구 소득이 낮고, 대도시·중소도시에 비해 읍면지역에서 영향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 다음글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할 노인 40년새 3배 늘어
▼ 이전글 EuZLBJemnvuBBpiAzW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