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노인생활시설에서 노인학대, 5년새 5배 늘어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4.08.25 12:18 👁 108
 
노인요양시설 등 노인생활시설에서 노인학대가 최근 5년새 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발간한 '2013 노인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노인요양시설, 양로원, 노인공동생활가정 등 노인생활시설에서 발생한 노인학대는 모두 251건으로, 2008년 55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 후 노인요양시설이 크게 늘어난 것이 그 이유로 분석됐다.

노인생활시설에서 가해자는 의료인,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해당기관 관계자가 78.4%로 가장 많았다. 아들이나 딸이 가해자인 경우도 13.5%에 달했다. 자녀들은 노인을 입소시킨 후 찾아오지 않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신고됐다. 학대 피해자는 치매가 의심되거나 치매인 노인이 61.8%로 가장 많았다.

노인 학대의 유형은 '방임'이 37.1%로 가장 많았고, '정서적 학대(24.5%)'와 '신체적 학대(22.8%)'의 순서를 보였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학대를 받은 경우가 32.7%, '매일' 받은 경우가 28.7% 였다. 1년 이상 학대가 지속된 경우도 31.9%에 달했다.

<곽희양 기자 huiyang@kyunghyang.com>
▲ 다음글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베이비부머 토크쇼
▼ 이전글 한국인 근로시간 연간 2천163시간..OECD 2위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