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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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8 국내 청년 실업률 10% 돌파..5명중 1명은 '니트족'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24 112
1047 韓 GDP대비 가계부채, 신흥국중 1위..기업부채는 4위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23 78
1046 "고령화로 2030년대 경제성장률 연 1%대 추락 가능성"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20 77
1045 '부모 재력 = 자녀 학벌'…성공 사다리 끊겼나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18 70
1044 청년 수당이 포퓰리즘이라고?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18 72
1043 정부 "청년수당은 사회보장"..서울시 "일자리 지원책"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16 75
1042 10월 청년실업률 7.4%로 2년5개월 만에 최저(종합2보)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15 73
1041 공유경제 대세라지만..'가족 격리화'는 심해진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13 71
1040 코앞에 온 '실버코리아' <하> 노인과 함께 일하는 일터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10 89
1039 서울시 '취준생 월50만원' 청년수당, 복지부 제동걸까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09 78
1038 비정규직 627만 '사상최대'.. 월120만원 덜받아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04 75
1037 두 자녀 정책 선택한 중국, 저출산·고령화 '덫' 피할까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1.02 78
1036 유럽, 재정난에 연금개혁 칼날… 젊은이들 “내 노후는” 반발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0.30 134
1035 [단독] 4년 뒤 국가채무 800조 돌파…재정건전성 '빨간불'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0.28 121
1034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을 망치는가?“"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5.10.27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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