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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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8 공무원연금 개혁, 우는 아이에게 모유 준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30 107
777 [S 스토리] 당신의 노후, 안녕들 하십니까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7 110
776 "공무원연금, 퇴직수당 늘리면 실제 삭감은 15~17%"(종합)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6 110
775 ['위기'의 대한민국 공무원 ①]정년 길어 소득도 많아···민간처럼 53세 퇴직땐 공무원이 5억원 적어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5 116
774 ‘고달픈’ 베이비부머 세대…사망·자살 되레 늘어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4 106
773 '병간호 끝 배우자 살해' 복지 사각지대 놓인 노부부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3 102
772 작년에 하루 평균 40명 자살..OECD 최고 수준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3 107
771 與 "공무원연금 개혁, 이번엔 100% 간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3 99
770 국회로 넘어간 세법 개정안..증세 논란 본격화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3 100
769 시민들 "공무원연금 국민연금과 형평성 잃어"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2 105
768 소득 없는 지역가입자, 월 1만6480원 최저 건보료 낸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22 101
767 2016년부터 의무화 '퇴직연금제도' 확정급여·확정기여·개인型 중 택일… 보호 한도 개인당 5000만원까지 확대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19 100
766 기초연금 17만명 더 받아…국가장학금 年 350만→380만원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19 102
765 소득세 비중 OECD 하위권.. 증세 여력은 충분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17 105
764 전국 지자체장 ‘복지 디폴트(지급불능)’ 경고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4.09.16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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